생활코딩

생활코딩

 

생활코딩의 강의는 수업과 사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입문자의 가장 큰 고충은 ‘무엇을 모르는지 모르는 상태’일 겁니다. 온라인에는 프로그래밍을 익히는 데 필요한 거의 모든 정보가 있지만, 이 지식들은 게시판이나 블로그 또는 커뮤니티에 포스팅 단위로 파편화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최소한 무엇을 검색해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더 없이 좋은 공간이지만, ‘무엇을 모르는지 모르는 상태’의 입문자에게는 그림의 떡으로 남아 있습니다. 다시말해서 전문가를 더욱 전문가답게 만드는 혁신에 머물고 있는 것이죠.

생활코딩 실습 시리즈인 웹 애플리케이션 만들기는 웹 기반의 서비스를 만드는 최소한의 절차를 배경지식 없이 무작정 따라하는 코스입니다. 이 코스를 완주하면 웹서비스가 어떤 맥락에서 시작되고, 어떤 과정을 통해서 현실화 되는지에 대한 전체적인 인상을 갖게 될 것입니다. 생활코딩을 지금 시작한다면 여기서 시작하시면 됩니다.

생활코딩의 수업 시리즈는 먼저 익혀야할 것과 나중에 익혀야할 것을 순차적으로 배치해서 그 기술을 이해하기 위한 지식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무엇을 모르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재빠르게 빠져나올 수 있도록 최소한의 것을 제공합니다.

생활코딩의 사전 시리즈는 그 기술을 실제로 구현하기 위해서 필요한 정보를 직접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업을 통해서 ‘무엇을 모르는지’를 알았다면 이제 ‘모르는 것’을 스스로 찾아서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생활코딩은 포괄적인 기술 커리큘럼을 지향합니다.

자신이 필요한 것에 따라서 아래와 같은 순서로 공부하시면 됩니다.

웹 프로그래밍

  1. 웹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2. 프로그래밍 오리엔테이션
  3. HTML
  4. CSS
  5. javascript
  6. jQuery
  7. PHP
  8. mysql
  9. 리눅스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1. Java
  2. 안드로이드 (계획 중입니다)

청소년 프로그래밍

  1. 스크래치

생활코딩의 목표는 고도로 복잡한 프로그래밍에 대한 진입점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프로그래밍을 하고 싶은 의지가 있다면 그렇게 할 수 있게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생활코딩의 지식들이 쉬운 것들로만 구성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누구나 처음엔 초보자입니다. 마찬가지로 영원한 초보자도 없습니다. 초급이 중급으로 중급이 고급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이어주는 연결점을 제공하는 것 또한 생활코딩이 지향하는 목표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와이웨이브E&M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앞으로 좋은 글들을 올리겠습니다.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